금요일에 설치만 끝내두고 토요일부터 게임 시작!

일부러 공략 같은거 안보고 맨몸으로 오늘까지 16시간을 달렸네요

야숨, 엘든링 이후 오랜만에 느껴보는 이 모험감..

더러운 조작감도 슬슬 손에 익어가니 너무 재밌습니다~

너무 아쉬운점은 패드를 너무 불편해서 못쓴다는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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