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도 거의 끝나갑니다. 어제 힐끔보니 500시간 넘어가더군요.

일단 전설말 길들이고 나서,
일단 봉인된 아티팩트를 모두 (거의) 찾았습니다. 그래야 막 썰면서 어여시로 아티팩트도 생기니까요. 퀘진행되어 버리면 깨기 어려워지는것도 있고..

 

그담에는 보고 배우기를 최대한 배웠습니다. 아티팩트 아까워서..

그리고 용병을 신경써서 키웠습니다. 기계용병 나올때까지 연구소는 해금되자마자 돌리고 x2 퀘 초반에 깨고 캠프확장 빠르게 하고요. 데미안 머리 바꺼줘야 하기도 해서..

아 서브퀘중에 마녀퀘는 빨리 밀었습니다.

칼바람 날개짓 우선적으로 먹었습니다. 반지, 목걸이, 귀걸이도 초반에 고랩으로 올렸습니다.

11챕터에서 주차하고 그때부터 서브퀘 밀고 장비 맞추고 하다가 지금은 메인퀘 완료하고 이사했습니다.

데미안 스킬포인트 부족해서 뱀신전 앞에 애들 과냉각으로 엄청 잡았습니다. 음식도 잘나와서 좋더라고요.

https://youtu.be/YTC9965t2Ik?si=hnTn52pyfcJcOtd6

이제 용병돌려서 기어 레시피 뽑고 서브퀘, 데저트 밀고 있습니다. 오늘은 병장기랑, 음식 싸서 패일룬에서 데미시스까지 마차로 가볼까.. 고민중입니다.

패치봐야겠지만 3회차 안가고 재봉쇄나 밀고 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