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부터 말하자면 페일룬 지역 전역의 지형을 밝혀주는 특수템과

회전배기시 (강공 + 약공) 어비스지역 선풍기와 똑같은 효과를 지닌 원소-바람 어비스 기어임.


-----------------------------------------------------------------------------------------------------------------------------------



페일룬에서 종을 치면 주변 지형을 밝혀주는데,

페일룬쪽 지도 가운데 산맥쪽을 보면 




카란다라는 하피여왕을 잡는 퀘스트가 있음.

( 초록색 동그라미는 선함의 마녀 퀘스트인 위안의 성소)





보상은 앞서말한 지역을 밝혀주는 천공의 눈과

특수 바람 어비스기어임.







가는방법은 두가지가있는데

1. 길을따라 말을타고 잡몹 하피들을 썡까고 지나가는방법이있고

2. 가장가까운 어비스에 워프한다음 활공으로 최대한 둥지 가까이 가서 보스방 쪽에 떨어지는 방법이있음.

보스전에는 잡몹 하피들이 공격하지 않으니 해당 지점으로 바로가서 보스전을 진행하면됨.




패턴은 울림의탑 보스인 고대인 프리스커스의 극 너프 판 느낌.

바람의 장막으로 투사체를 막는다던지 한번씩 지상으로 내려오는 패턴때 딜을 넣을수있다던지

거의 비슷하지만 데미지는 절반정도에 피통도 거의 절반수준이고 패턴도 별거없음.

페일룬에 도착해서 여기 모험할정도의 스펙이면 아주 쉽게 클리어가능한수준이라

공략은 따로 없음. ( 막고 구르다가 보스가 내려와서 찍는 패턴때 때려죽이면 된다)



보상


클리어하고 받은 천공의 눈을 사용하면




32개의 지식을 얻었다면서 페일룬쪽 미탐사지역의 오브젝트까지 전부 밝혀줌.

놀랍게도 페일룬에만 마녀의 은신처가 세개나 있다는 사실을 알수있음.

모험을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정말 좋은 보상이지만 진짜는 두번째 보상인데




어비스 지역에있는 선풍기를 소환하는 스킬이 달려있음

아직 바람 원소를 개방못해서 정말 써보고 싶은데 못써서 아쉬움

바람원소를 개방했으면 산탈때나 어비스 돌아다닐때도 엄청 편할것으로 보이는데

이런걸 넣어놨으니 아마 후반부 어비스에 바람이 개방되는게 아닐까... 생각됨.

바람 원소를 개방한사람이라면 이거타고 꿀잼으로 붉사 여행하시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