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쓸 공략은 데메니스의 해와 달 미로


딱히 어렵진 않았지만, 나를 위시해 슬슬 노안이 올 우리 인벤러들을 위해 공략을 남긴다.

맵의 가운데에 가면 가동되지 않는 표석과 함께 이 주변미니어쳐가 있다





최대한 비슷해 보이게 찍어보겠다.



필자의 컴 사양 문제로 이보다 더 또렷한 사진은 찍을 수가 없었다,
인게임 날씨도 흐리고,



아무튼, 이게 대체 뭔가 헤매기도 잠시...



확대를 해보자 저런 문양이 있음을 발견한다.
솔직히 말하면 서른안이 와서 3인칭 시점으로는 저 문양이 보이질 않았다.

그러면 이제 간단.

저 미니어처가 있는 곳이 정가운데.
거기에 맞춰서 



벽에 있는 저놈들을 돌려주면 된다.



저렇게 지정타를 통해 돌려주면



이런식으로 올바르게 배치된 분양에는 빛이 들어온다.



하나 팁을 주자면,
벽에 매달린 상태에서 Q를 누르고 지정타를 쓰면 벽에서 튕겨져 나가지 않는다.
제발 좀 기억해라 어비스에서도 필요한 테크닉이다.

아니면 위 짤처럼, 지정타 전이를 배워 스마트하게 누르는 걸 추천한다.


(+추가)

공략을 찍다가 알게 된 사실인데




보다시피 해가 뜨면 저기에 불이 들어왔는지 아닌지 알아먹을수가 없다.
나이 먹는 게 이렇게 슬픈 것이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