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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08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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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부끄러운줄 알아라나는 잉글랜드다. 의도적으로 네덜란드 편을 들 이유도 없고 또한 자유로운 투자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할 이유도 없다.
다만, 내가 속이 답답한것은 잉글랜드의 그 비열한 짓거리가 얼마나 추하게 보이는지 스스로 자문해보라.
자유로운 투자 운운 하면서 포루투갈에게는 어찌하여 그렇게 땅바닥을 딩굴면서 애원했냐. 앤트워프 먹은게 뭐 어때서 하면서 왜 지금까지 징징대면서 누가 잘햇네 못했네 서로 헐뜯다가 이제서야 폴투의 "관대한 용서"에 감사와 참회의 눈물을 질질 흘리고 그 눈물이 그치기도 전에 또 네덜란드에세 칼을 겨누냐 하는거다.
스스로 대표성도 없는 것들이 스스로 만들어 붙힌 의회니 지도부니 개뼉다귀 같은 무리들이 자신들의 모슴이 과연 어떤지 얘기해줄까? 지딴에 싸움 좀 한다고 깝죽대고 애들 삥뜯고 아무대나 나대다가 정말 싸움 잘하는 녀석에게 걸려서 뒤지게 얻어 터지고는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싹싹 빌어놓고, 바로 그 다음날 학교가서 또 애들 팬다 ? 그것도 지한테 때린 놈한테는 찍소리 하나 못내면서 이젠 상대를 바꿔서 그 못된 짓을 하는거, 그게 바로 너희들의 모습이다
투자. 그래 자유롭게 할 수 있지. 누가 뭐래냐. 그러나 왜 지금까지 폴투가 정렴한 지역에는 그 잘난 자유로운 투자는 없고 제발 살려달라고 징징대었냐 그리고 백배사죄하고 용서를 받자 마자 바로 네덜란드로 쳐들어가는 행동은 왜 이제서야 하는거냐? 내가 물어보고 내가 답을 해줄까. 까놓고 말해서 폴투에게는 엄두가 안나니까 또 비위상하면 안되니까 "공손하게 모신"거다. 그리고 이제 거기서 해방되니까 기다릴 틈도 없이 또 싸움박질에 나서는거다. 왜 그 전에는 못했는데? 그래 그 이유도 알려주지. 바로 폴투 눈치살피기 때문이지.
이제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잉글랜드의 외교는 간단하다. 1. 폴투를 잘 모시자. 찍소리도 하지마 2. 네덜? 줘 패버려. 자유 투자인데 뭔 말이 많아.
이래서 너희들이 비굴하고 비겁한 인간들이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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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너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