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염색된 상태로 리습 앞 녹존만 벗어나도
해저격 및 세스코 형님들 오셔서
바아로 플랜베르무트 형님의 갑판으로 끌려가
전설의 투클 컨트롤에 몸이 찢겼지,,,
카나 곡물가면 너도나도 혐북이 돌장거 직저키고 3스킬로
기냥 무지성 원군쟁,,
혐왕, 혐배자, 혐푸 등등 5대 10 기본에
부관은 커녕 자재 포탄 수백개씩 싣고 손가락 부서질때까지
쟁했는데,,

그때가 재밌긴했지 ㅋㅋ;


응 어쩔티비 지금도 재밌음
지금은 사실상 쟁판은 정치에 가깝다고 할수있다.

무수한 대권주자들을 제치고 실쟁대통령이 된자.
‘실쟁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