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시간 같이 바다를 누비고 싶었는데 먹고사는게 중요하다보니.....

향후 짧으면 1년이상 바다를 버려야 할때가 왔네요.....

오베부터 함께 바다를 누벼왔는데 저 나름 아쉬운 마음이 크네요...

머 저를 아시는 분들이 그리 많지는 앟지만서도요 ^^

이제 담주가 마지막 접속이 될 듯 합니다.

앞으로 모든불들 순항하시길 기원드리며

향후 다시 함께 드넒은 바다에서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미리 작별인사를 드립니다.

순항들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