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사교여행을 다니며 간만에 튀니스에 들른 건전산왕.

길가다 만난 소녀에게 강달소라가 뭔지 물어보고는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똑똑해 보이는 소녀가 있기에 

'강달소라가 뭐냐?'

고 물었더니

'그거도 모르냐, 바보야'

라는 답을 들은 것이죠 ㅠ.ㅠ

튀니스에 눈물을 뿌리고 다시 사교여행을 떠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