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마찬가지...

발주서 많이 샀다고 좋아라하면서 인도갔더니 유해한테 털리고...

유해한테 수정귀걸이 털린 김에 3개 사서 갔더니 2개를 누가 사 주고...

돈벌었다 좋아하면서 근처에 있던 마닭 왕창 사고 벨벳 찍으려고 하니 탐이 끝나고...

벨벳탐 끝난 김에 자카로 퀘하러 갔더니 아는 분 만나 육메버스타고...

좋아라하면서 가는데 불만 4번나서 육두구 절반정도 타고...

그래도 메이스는 하나도 안타서 다행이다하고 가서 팔려니 육메만 100넘고 메이스는 시궁창 -_-;;

다시 캘커타 돌아왔더니 시세 좋다고 벨벳찍고

왠일로 섬유17랭분이 파티주셔서 신나게 찍으려니까 팅기고...

어제 오늘 참 많은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