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투자전도 좋고 다 좋은데요, 
같이 늙어가면서 게임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잘잘못 따져가면서 감정상할 필요까지 있을까요..
게임상의 갖은 오해와 이해관계가 얽히면서 현재의 상황에 이르렀다는것은 모두들 잘 알고계시겠죠,
이런 상황에서 누가 잘했네 누가 뭘해서 이득이네 이런소리를 한다는것 자체가 저는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와 오해를 할수도 있고.. 거기에 집단의 이익이 걸린문제면 사람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극단으로 치닫는거라는것은 저기 국회에 있는 양반들만 봐도 뻔한이치인데 그 추한꼴을 얼마안되는 우리 
서버유저들끼리 보이는것은 정말 꼴불견이라 생각되네요.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다 추억이 될 이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즐겨보는것은 어떨까요?
피곤해서 글이 두서가 없군요.. 
다들 순항하시고 투자전에 임하시는분들도 건승을 기원합니다.
미국은 밤이 깊군요.. 어서 육메팔고 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