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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06:03
조회: 8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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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운명열심히 서지중해 깃을 바꾸고 있는 포르투갈
점유율이 없는 항구를 돌리는데 드는 비용은 그리 녹녹치 않은 큰 돈인 것을..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돌리고 있다. 고어를 필두로 한 향방은 이미 망했다는 소문이 파다하며, 에오스윈터뭐시기는 뻔뻔하게 언플해대고, 지금에 와서 소국을 상대로 공투를 벌임으로서 잃게 되버린 소국불가침은 깨져버렸으니, 이제 남은건 4국 정상이 모여서 사이좋게 폴투땅 필요에 따라 줄긋고 잉글 잡듯이 살짝 잡아주는것 뿐인가? 4국이 포르투갈을 무서워 할거란 착각이 가장 큰 실수며, 그 두번째 실책은 소국을 무시하여 그동안 베네 프랑 네덜에 압박을 가했던 점, 동아프리카 및 동남아, 마술리, 디우를 4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어느날로 정해 공격한다면, 자네들 막을 자신 있는가? 뭐 추천글이 언플글 올려서 도와주겠지만, 금전적으로 0두캇 지원이 있을 뿐이지 앞으로 일주일. 길어봐야 다음주 주말안으로 폴투 깃발이 많이 지워지지 않겠는가? 난 그리 전해 들었다오. 에오스 언론부. 아버지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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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삐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