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렙 28 전렙 16을 요구하는 무기상인으로 조선 올려도 됩니다. 조선 우대거든요.

조선공 전직퀘는 전술 7을 요구하는데 이 퀘스트를 깨기 위해서도 전술 7이 필요하므로.
공유해준 사람도 같이 뺑이를 돌아야해서 아는 사람이 아닌한 거의 공유받기가 힘이 들겁니다.

더구나 조선공 전직조건이 모렙 18이라.. 학교를 모험가 상태로 꾸준히 다녔거나 지복작업을 안했다면 곤란할지도 모르구요.



반면 무기상인은 프랑스어, 주조 5만 전투명성 5000만 있어도 뜨고 
무기상인 퀘를 띄울 능력만 있으면 레어퀘 치고는 잘 나옵니다.
알선서 50장 정도면 나오는 것 같았어요..

바로셀로나에 있는 고렙 에습 유저라면 거의 다 띄울 수 있을 겁니다.
+1의 차이는 꽤 크다지만 3랭까지는 우대로 몇척만 만들어제끼면 이미 3랭입니다.




캘리컷에 도착해서 3랭찍고 주구장장 다우만 찍다가 조선공 전직퀘를 본케 자력으로 찍고 직접하는게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전술 부스터 다 입고 조선공 퀘스트를 직접 띄우는 것이 공유받는 것 보다 오히려 쉽습니다.

최신의 전술 퀘스트로 조선공과 전술가로 전직할 수 있는 전직증을 받는데 본케가 저처럼 군인계열 올인 케릭이라면
전술가는 기뢰랭작을 위해서 한번쯤 거쳐가야할 직업이지요.




기뢰는 일전에 쓴 적이 있는데 상인 상태나 모험가 상태로 이동하다가 노젖기 쩌는 아라갤등에 강습당했을 경우
효과적으로 떨어뜨리고 도망갈 수 있는 교양 스킬중 하나입니다. 의외로 대처가 어려운 스킬이죠.
상대에게 수탈당하느니 자폭하는게 오히려 피해가 적습니다. -_- 죽이면 더 할나위 없구요.

본케는 어차피 거래랭도 생물 지리외 학문랭도 올리지 않기 때문에 대화술 주연 이런것도 다 배우는지라 배워뒀지만 
효과는 확실합니다. 덕분에 모험할때도 포탄을 꼭 10개씩은 가지고 다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