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펜에서 공예품 엄청 싣고 왔는데

팔려고 보니까...

응?

도자기가 왜 붉은 색이지...?

설마 하고 인벤에서 도시정보를 확인하니...

럴수 럴수 이럴수...

도자기를 파는군요 - _-;;;

왜 여지껏 몰랐지...?

하고 생각해 보니....

리스본에 투자 한 번도 한 적이 없더군요 ㅎㅅㅎ

아직도 촙호 티를 못 벗어 나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