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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3 21:26
조회: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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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에오스~너와 함께한 지가 어느덧 2년이 다되가는구나~
에오스와 함께 하면서 조리사의 꿈도 이루고 파티쉐가 되었고 그렇게 부러워 보이던 상클도 타게 되었는데 이제 섭통합으로....
고마웠다! 에오스~ 그리고...... 수고했다! 에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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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러
네덜의 마음씨 좋은 공예사 아저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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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매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