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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6 17:26
조회: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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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고토 vs 고진감래감탄고토(甘呑苦吐) :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고진감래(苦盡甘來) : 괴로운 걸 참고 견디면, 이후 단 맛 나는 결과가 올 것이다. 직역 의역 되도 안한 중학교적 한자성어 기억해서 써 봅니다. 남이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 담그고 퍼먹으면서, 반찬투정해도 밉상이구요. 내가 차린 밥상 남이 그냥 퍼먹으며 밥투정하는거 봐도 속상하지만여. 그래도, 전 감탄고토 보단 고진감래란 한자성어가 더 매력 있구요. 밥상 차린거 먹는 쪽보단 차리는 쪽이 더 재밌네요. 뭐 개인 취향이라구요. 뭐 약간 비꼬는 말 한 거 같아 페르난도님께 죄송하구요. 같은 서버 하니 재밌게 즐겨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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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에오스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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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