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력이 좋지않아  글이 안드로메다로 갔다가 미국갔다가 한국 왔다갔다합니다]


 르스본에서 모전퀘를 구하고있었습니다.
 닭둘기님이 지나가시다가 저를 보고 처다보고 서네요.
 어! 둘기씨! 하이
 어! 밭길님 하이! 
그 이후 닭둘기씨는 모전퀘를 공유해주려고 20~30개가량 의뢰서를 찢지만
나오지 않아서  내가 의뢰서 2개를 찢엇다. 그러자 모전퀘 바로 >-< [웃음포인트]

닭둘기씨가 공유해주려고 한 이유는 암스가는대 귀찮아서 나를 택시삼아 가려고 한거같다.

허나.. 모전퀘를 받고 포르투에서 0.5일정도 간뒤에.. 생각해보니
부캐가 모전퀘를 받지않았다. 리스본으로 다시 돌아갔다 [빡치기시작.]

리스본에서 모전퀘를 받고 보르도를 넘고 플리머스? 정도 갔을때.....
문뜩 몇일남았나 궁금하여 Q를 눌러보니... 리스본 모험조합장에게 말걸고 가야한답니다... 
[개빡쳐짐..]
다시다시 리스본으로 가서 조합장을 클릭하고  12일이 남아서. 미친듯이 날라갔다.
 1일남기고 골인! 

흐음... 무튼 닭둘기씨와 잠시나마 놀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