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캐로 여급 꼬셔보고 숙박 띄워보겟다는 (-_-...)

아주 불합리한 생각을 가지고 대화술을 배우고 런던의 안젤라를 꼬드기기 시작했습니다 ..

현실성은있네요

안젤라 왈 : 정말 내가 남자였다면 이실리아 씨에게 당장 청혼을 했을거야. 


아쉽군요 숙박은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