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야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누가 바르셀에서 향신료 대폭등이라고 하더군요. 그말을듣는 순간
아팔에 쌓아두었던 육두매를 모조리 끌고 바르셀로나로 갔습니다. 아 정말 간발에 차이로 팔마 지나갈때쯤
잘팔려로 바껴서 약간 아쉽긴 하지만 어쨋든 2만에 바자로 사서 올려치기로 3.2에 팔았으니 만족합니다.

스샷은 두번째 팔았을때고 처음에 쌓아둔 육두매 처분 리스본 두번 왕복해서 3번정도 저렇게 팔았습니다.
경험치는 만렙이라 정확히 모르겠지만 부관 경험치로 미루어 볼땐 2만정도 받은거 같네요.

아이러니하게 향신내성인 말라가는 같은시각에 향신료 대폭락이라 덕분에 샤프란 1500개 사놨습니다.

음. 일찍 자야되는데 저것땀시 이제야 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