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3-16 10:19
조회: 137
추천: 0
자기가 할수 있는건 하되 자신의 플레이를 강요하거나 하진 않았으면 좋겠네요 머 대충 스쿨창에서 특정 유저분이 자신이 갔던길이 옳았다느니 머니 하면서 상당이 특정 국가 비판이나 그런걸 당당하게
하면서 다른사람들한테 너무 자기가 잘하고 있다는둥 머라는둥 불필요한 강조를 해대서 첨엔 무시하러 하다가 몇번 옥신각신 다투기도 했죠 ''; 그 토론들도 대항의 재미일테니 그런갑다 하고 살지만 너무 자신의 생각만을 강요 강조 하는식은 별로 좋은 모습은 아니라서요 어제 리스본 11번 길드사무소도 획득했고 동남아에서 육두구 메이스 사오다가 포세분 한분의 추적도 받기도 했고 ''; 육상전하다가 나왔던 향신료+1옷도 먹었고(색상이 꾸질꾸질해서 재단도구로 변경시도해보려하니 색깔변경이 안되서 좌절중인.... 그래도 치마에 꽃무늬는 그나마 마음의 위안이 되던 ㅡㅡ;) 기분 좋게 점 쉬었다가 게임하려다가 아침까지 잠만 자면서 즐거운 일요일을 마감한 음;;;;;;;;;; 잠이 보약이라곤 하지만 걍 끄적대 보내요 훗훗.... 월요일시작입니다 활기찬 하루를 시작합시다 훗훗....
EXP
1,466
(33%)
/ 1,601
|
sog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