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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7 01:55
조회: 334
추천: 0
진짜 저렇게 예시까지 들면서 설명해줘도 못알아먹으면 나 어쩌라구?너에게 내가 애초에 단댓글을 잘 봐라.
글은 맞는데,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다고 했지? 그거 널 비꼬거나 하는거 아냐 말 그대로 엄청난 착각이야 포세와 프랑스를 넌 지금 한통으로 보고 있어. 근데 포세와 프랑스가 한통이 아니라면 글 자체는 성립할 수가 없어. 즉 얼마든지 포세와 프랑스 상인의 노선이 달라질수 있다는 점에서. 네 글이 말하고자 하는바는 성립할 수가 없어. 에스파냐와 포세가 친하고 동시에 프랑스가 리우를 먹는 상황은 얼마든지 발생한단 말이다. 실제로 어떨지야 포세와 에스파냐 사략의 그들 마음일테지만 네가 쓴 글과 논리를 삼단에 빗대어 가르쳐주면 모든 사람은 죽는다. 그러므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란 말이다.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란 말이 없단 말이다. 즉 프랑스는 포세다란 말이 없이. 그냥 프랑스는 포세로 간주하고 이어갔다구 근데 프랑스가 포세가 아니라면 이라고 말을 던진게 나고. 그렇게 바라본게 나만이 아니란건 탈곡기님이 말한 포세와 프랑은 따로국밥이란 증거에서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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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ok the one less travelled by. And that has made all the difference.
송민정
D (62/52/66) -
R (53/58/26) -船
S (54/67/62) -工☆鑄
P (54/66/58) -工☆鑄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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