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내가 애초에 단댓글을 잘 봐라.
글은 맞는데,
엄청난 착각을 하고 있다고 했지?
그거 널 비꼬거나 하는거 아냐
말 그대로 엄청난 착각이야
포세와 프랑스를 넌 지금 한통으로 보고 있어.
근데 포세와 프랑스가 한통이 아니라면 글 자체는 성립할 수가 없어.
즉 얼마든지 포세와 프랑스 상인의 노선이 달라질수 있다는 점에서.
네 글이 말하고자 하는바는 성립할 수가 없어.
에스파냐와 포세가 친하고 동시에 프랑스가 리우를 먹는 상황은 얼마든지 발생한단 말이다.
실제로 어떨지야 포세와 에스파냐 사략의 그들 마음일테지만

네가 쓴 글과 논리를 삼단에 빗대어 가르쳐주면
모든 사람은 죽는다.
그러므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란 말이다.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란 말이 없단 말이다.

즉 프랑스는 포세다란 말이 없이.
그냥 프랑스는 포세로 간주하고 이어갔다구
근데 프랑스가 포세가 아니라면 이라고 말을 던진게 나고.

그렇게 바라본게 나만이 아니란건
탈곡기님이 말한 포세와 프랑은 따로국밥이란 증거에서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