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에 후배놈들 시험 끄났다구 가치 술 좀 먹어드랬죠ㅎ
 역시 나이는 목 속이느지 별루 안 먹었느데 별 쑈를 다하면서 친구자취집에 내팽겨졋답니다.
 맨 바닥에서 자서 그런지 담날부터 오늘까지 몸살에 꼼짝없이 누워있다가 겨우 일어났습니다ㅡㅡ
 물론 누워있는중에두 잠깐 인벤이랑 대항온 이벤트땜에 조금씩은 플레이 했는데 역시 아파도 대항은 못 끈겠더라구요
 요즘 날씨가 이상하게 추워졌는데 모든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