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스 섭게에서 맘에 드는 글을 보고 소개합니다.

제 생각이 이와 100% 일치하진 않지만, 며칠 간 미처 하지 못하고 가슴에 담아둔 이야기를 시원하게 하셨네요.

전 아직 지금 상황에 대한 인식이 충분히 뚜렷하지 않습니다만, 여러 부분에서 무심히 지켜볼 수만은 없는 문제인 듯합니다. 디케서버는 유저가 적은 탓인지 논란도 작은 듯한데요, 일단 모두 관심은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게임에 애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말이죠.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1885&l=18168&query=view&p=1&category=&name=&keyword=&iskin=&sort=PID&orderby=

 

* 본인의 동의를 얻게 되면 전문을 옮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