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막바지 군요... 12월이 시작 되었어요...

모두들 남은 기간 마무리 잘 지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연말에는 이러저러한 일들 때문에 다들 바쁘실 텐데.... 대항온이 더욱 썰렁해 지려나요~~? 

아니면  방학시즌인 만큼 돌아오는 유저가 많이 늘어나려나요?

모쪼록... 활기찬 대항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도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험한 바다를 가르며 항해하시는 분들께 해수상의 가호가 함께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