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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3:07
조회: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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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에 대해 사과드립니다.제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매향란님이 게임에서와 인벤에서의 말과 행동이 상반 되었고 인벤에서도 매향란님은 증거자료 없이 다른사람에 대한 이중성을 이야기해 오셨습니다. 피해를 입으신분들중.. 저와는 관계없는 사람이 계셨지만 어쩌면 내일에 저와 형님 아우 할 사람이 될 사람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또는 여러분의 정말 친한 지인 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또다른 피해가 생길수 있는 가능성을 막고 싶었습니다. 매향란님과 정말 친했지만.. 다른 사람의 피해를 눈감고 흘려보낼 정도로의 강심장과 철면피는 아니었기에.. 그저 방관하는 제게 너무나도 큰 양심의 가책을 느꼈고,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이득을 얻거나 매향란님과 싸워서 화가나서와 같은 개인적이고 충동적으로 올린것이 아닙니다. 매향란님의 이중성을 보면서.. 언젠가는 말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며...지내다..한달 전부터 모아온 것입니다. 이로인해 매향란님이 받으신 마음의 상처에 대해서는... 정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이번일에 대해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책임질것은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질책하고 의문을 제기하고 지지해 주시며 자기의견을 피력해주신 모든 유저님들께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셨고, 덕분에 많은 것을 알았고 배웠으며 제게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그럼 저는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 p.s 겨울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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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에게 소중한것. 커피, 라면, 컴퓨터(서버, 게임용 데스크노트),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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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tea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