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와서 인벤을 보아하니

제이름이 나오던데요....

왠만하면 안쓸려고 했는데... 라시드235님이 억울하신거 같아서..

라시드님이랑 저랑 같은 사람 아닙니다..

스샷 누가 어떻게 올렸는지 모르지만...

황당하네요... 물론 제가 하도 영업할려고 해도 안되고 해서 다른 유해가 저를 사냥하길래...

생각나는 이름이 없어서 라시드님 (팔아먹은건 죄송) 적었는데...

한사람에게는 힘든 시기였네요

말씀드리지만 같은 사람 아닙니다..

라시드님 이름팔아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런글 스샷 올리신분 유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