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치아로..

근데 아놔.. 하녀!!   (베네이벤트)

미켈란쪽 구석으로 끌고감... - _-;

돈 좀 들고있었는데....

내복밖에 안입은 상태에서 양옆으로 칼든 산적 2놈이 노려보던데..

  

"네가 든돈은 내돈이고   내가 든돈은 당연히 내돈이다"


라는 오라는 풍기더이다.


참고로 제 케릭은 여자로리라....

구해달라는 빅토리아보다   더 위험해보이던데.....



그나저나.. 빅토리아      라이자보단 별로 안이쁘네염


이왕 망명가는거   망투한다 생각하고 전 국가 돌아봐야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