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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5 22:30
조회: 154
추천: 0
와~ 저녁잠 자고 아까 인나고~미녀는 잠꾸러기~ ..는 개뿔
6시좀 안되서 자서 10시 좀 안되서 인났다는 이 슬픈 현실-_- 내 불쌍한 남편 ㅠㅠ 나랑 이제 곧 저녁을.... 남편도 나도 점심 늦게 먹어서..남편은 괜찮타곤 하는데 미안해 죽겠네요 . 으악. 남편은 날 너무 다 이뻐라 해주는게 탈이라면 탈이야. 흑흑. 밥먹고 대항해야지. 상륙지에 있어서 먹는동안 켜놀수가 없어 화면 티비로 전환해놔야되서 ㅠ 피로도 쌓이는거 켜놓기 찝찝 근데 길납이 시작되었네요... 리스본이랑 넘 멀고 캘리컷을 가자니 강욕이 없어 강욕이 걸렸다는데. 음.. 밥이나 먼저 빨리 먹어서 배를 채어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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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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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