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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6 06:50
조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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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미치... 담배 ㅠㅠ하루... 갑반~두갑...
저를 헌신짝처럼 가지고 놀다 결국 3번짼가... 4번짼가.. 바람피우는거 못견디고 보낸 전여친땜시 배웠던건데 어느새 친구들이 말하는 꼴초가 되어있네요 25 처음으로 여자 사귀고 비참해지고 주변 사람들 떠나고 운동도 그만두게 되고 담배시작... 후움.... ㅄ 같네요 ㅋㅋㅋ 항해도중 두까치 남은 담배를 보며 푸념이네요 ㅎ ----------------------------------------------- 해상전 스승이 되어주실분이 절실하네요 ㅠㅠ 흑.... 포그형님.... 만춘형님.... 왜떠나셨나욤 ㅠㅠ ----------------------------------------------- 대항해시대 이야기 프랑 근거리 무역 보고 고블랭 시세 쥐쥐라 벨벳가지고 산토가서 75%에 팔고 번돈 고스란히 근처 NPC에 털리고 ㅠㅠ 화기제작 레쉽 털리고 ㅠㅠ 다행인것은 목가, 강로, 제독옷 염색법,최고창, 고급창 레쉽 안털린거 ㄷㄷㄷㄷㄷ 1800만 들고 있다가 갑자기 은행에 넣고 싶어서 저금한거...300만 들고 있었는데...털렸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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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wn or King
디케섭 Dantes 몽테크리스토
포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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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