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 돈을 버는 방법입니다.

  디케섭에서 리우와 리마는 포르투갈 동맹항입니다. 폴투 국적으로 이것을 최대한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하다가 얻어 걸린 방법입니다.
그것은 리마 아와이요와 리우 금을 결합한 무역입니다.

  환전상을 하게 되면서 리우 금가격이 좋아지길 기다리다 지쳐서 선택하게된 무역인데 의외로 쏠쏠한 재미와 돈을 벌어줍니다.
리마에서 아와이요라는 1500 정도로 저렴한 직물을 팔고 있습니다. 이게 지중해만 오면 9000두캇 정도로 가격이 비싸집니다. 거리는 많이 걸려도 60일 정도 입니다. 그러나 이것 만으로 큰 돈을 벌지 못합니다. 금보다는 멀고 향신보다는 이익이 덜 나기때문입니다. 그리고 포르투갈에게는 직물 내성항이 없습니다. 

  그러나 리우 금탐을 기다리면서 하기에는 시간이 적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리마에서 지중해로 복귀하면서 '지셀의 실력'이라는 퀘스트로 리우에 들려서 3발을 구하면서 금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다 금탐이면 아와이요로 지중해에서 방폭을 실시하고 열심히 금을 나를 수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가면 기초 랭작은 암스테르담에서 직물랭작을 합니다. 네덜편사는 모읍니다. 네덜편사는 리마에서 아와이요를 구입할 기초 자금을 제공합니다. 머스켓가져도 좋아요 단지 폭이나면 돈이 아까워서 저는 안 가져갑니다. 벨벳은 돈은 되지만 소지금이 많아져서 불안해지는 관계로 개인적으로는 별로 않 좋아해요. 가끔 우수아이 지날때 빨간 이름보면 무섭습니다. 또 초기에 벨벳은 수량이 적어서 불편합니다. 아무튼 지금 리마에 은행이 없어서 돈 적게 들고가면 이웃항에서 돈을 찾아야 합니다.

  리마에 갈때는 리스본 단검 퀘스트 받아가면 단검수량도 4개로 적으면서 3발 22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올때는 4발 퀘 생강 배송 잉로긴급배송 퀘나 지셀실력+리우의 면화대량구매 퀘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4발 퀘는 금을 위해서 하면 좋습니다.

  아와이요 기본수량이 20개 정도이고 1랭당 5개로 금방금방 개수가 증가합니다. 또 구매인터페이스가 남기지 않고 구매할 수 있게 되나서 좋습니다.(1,2,5) 초기 장신구 부관 부스팅이면 3발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습니다. 지금 직물 11(9+2)랭으로 74개가 사집니다.

  리마에 가는길에 리우의 금 시세를 알아봐도 되지만 리마에서 지셀의 실력이라는 퀘스트를 받아서 리우에 들러서 금 시세를 확인하고 방폭을 하는것을 추천 합니다. 제가 좋은 시세를 만나고 방폭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져서 금을 엄청 달린적이 있습니다. 3100에서 내려가고 있을때 시작해서 4000쯤 상까지 하다 4발떨어지고 지쳐서 그만 뒀었습니다.

  금시세가 한참 멀고 동남아까지 가기 그러면 리마 아와이요를 계속 퍼와도 좋습니다. 아와이요가 구매가가 낮아서 시세영향이 좀 적은 물품입니다. 유럽에만 오면 왠만해서는 좀 이익이 됩니다.

  최근에 3발 가격이 많이 내려가서 직물 랭작도 많이 편하고 예전에 벨벳하던 사람이라면 누구나 봉제 부관이 있을 거기 때문에 직물 부스팅도 좋습니다. 또한 최근에 2국으로 내려가면서 관세조금 좋아 져서 비동맹에 고회계로 1번 올려치기 매각해도 좋습니다. 특히 북해에서는 118상에서 지중해 100에서 최대 올려치기 하는거랑 비동맹으로 가격이 같습니다.(제가 암스에서 경험한 겁니다.)

조타랭 상승은 보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