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2-20 21:13
조회: 257
추천: 0
후....점점 바빠져가는 일상으로 인해....점점 바빠지다보니 대항에 관심이 떨어질수 밖에 없게되네요...
그래두....저의 좁은 인맥분들은 절 잊지말아주세요 ㅠㅠ.... 왠지 나중에 다시 들어와서...제가 인사했을때...'누구세요?' 이러면 정말..... 다시 들어오기 힘들듯해서..ㅋㅋㅋ;;;; 아무튼 오랜만에 뻘글 한번 올려보네요 ㅎㅎ... 다들 잘계시나 몰라 ~<>~;;;
EXP
1,664
(32%)
/ 1,801
나는 초신성 '시리우스' 이다!! 현상금 얼마 걸어줄래? ´´´´´‥‥‥‥‥‥‥‥‥‥‥‥‥‥‥‥‥‥‥
|
시리우스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