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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00:22
조회: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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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짜증나는 영화 이야기/ 아바타vs전우치 ?그냥 이리저리 웹서핑 하며 돌아다니다가 아바타나 전우치에 대한 영화 기사를 보면 꼭 이런 사람들이 있네요.
아바타가 재밌어서 최고여서 매진인덕에 전우치를 보는사람이 있다고 전우치는 존나 재미없다고 행여나 전우치를 두둔하는 글이라도 올라오면 알바다 모다 그런 글이 참 많이 보이네요. 리플들을 보면 왜이리 아바타랑 전우치를 경쟁시키는지 몰라. 난 아바타를 보지 않았지만... 내 취향의 영화가 아니라서-_-a 주변 사람들은 다 끝내준다고 꼭 보라하지만 .. 암튼 재밌다카고 전우치도 재밌다고 하던데 괜찮타고.. 또 취향 안맞는사람은 안볼수도 있겠지만. 뭐-. ..암튼 리플 꼬라지들을 보면 참 그렇다고요. 난 강동원이 너무 좋아...그 외에도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많치만-_-. 요번년도엔 군대간다는데 그 이쁜 머리를 싹둑인가... 어느정도 머리길이 있는 남자가 좋은데... 짧은머리는 ...흑. 강동원은 뭘 해도 다 이쁘지만. 앞으로는 완전한 뻘글쟁이로 읽든 안읽든 뭐ㅜ 어쩌든 상관없고 뻘글러로 잠깐잠깐 인벤구경을... 뭐 할걸 찾아다니다가 진짜 없어서... 내일은 발뒤꿈치 각질 제거하는 면도기 산거 올테닌까 씻을때 때도 싹싹 밀고 발뒤꿈치 각질 제거도 깨끗히 해야겠음. 그리고 화장실 청소도 하고 . 날씨가 죤나 추워서 밖에 나가기가 더 힘드네요 찬바람 너무 쐬면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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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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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