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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18:22
조회: 188
추천: 1
.... 배고파죽겠다는게 이런것인가???..라는 느낌을 ..
아 어제 분명히..늦은 시각에 닭갈비집가서 배부르게 먹고 와서 잘 잤는데.. 아침 6시에 눈을 떴는데 배가 엄청 고픈것입니다... 그냥 잤습니다.. 8시에 눈을 떴습니다...배가 고픕니다..머리도 아파옵니다.. 또 그냥 잤습니다.. 10시에 또 눈을 떴는데 머리는 완전 두통 최고 -_- 깨질거같고... 힘이 하나도 없는게..... 좀 누워서 머리싸매고 뒹굴뒹굴대다가... ....바로 간신히 슈퍼로 달려가서 빵하고 우유 사들고와서 배를 조금 채우니 ..조금 시간 지나자 머리도 좀 낫고 살짝 괜찮아진 느낌..??!?!?;;... ...................어 나 왜이러는것일까요...; ...........ㅍ퓨ㅠ 이젠 씻고 좀 이따가는 나가봐야겠네요.. 미친지름신의 유혹은 내가 예전에 인터넷뱅킹에서 잘못정해논 이체한도가 절 살리는군요... 이십만원으로 예전에 실수로 정해놔서..이건 은행가서 고치야되닌까.. 이십만원 이상 지르는걸 막았습니다 오늘하루....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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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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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