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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1 08:03
조회: 261
추천: 1
히...........히바....................차마 욕은 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기선...............
휴...정리가.....이사정리가............................새벽 3시에 끝.......... 나지도 않았습니다....... 늦게 한터라.. 집도 그냥저냥 애매모호하게 가까워서 몇명이서 손수옮겼다는 이인간..........저는 물론 다 옮긴 짐을 정리했지 말입니다.. 근데도 뭐 이건 이사갈집도 청소도 더 해야되었어서 ㅇ.ㅁㅇㄴㅁㄹㅇㅁ 다들 급하게 간터라 그런가 아 뭐야 젠장 정말 젠장이었습니다 ㅠㅠ... 정리도 제대로 다 하지도 못하고.. 3시에 ..반절정도나 남긴채 끝내고 보쌈이나 시켜먹었습니다 거기다 소주 한병...저 포함 세명이남아서.. 다들 피곤에 쩔어서............비속어로 개풰인 상태들...후달달 ...집에선 도저히 잘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한명은 어차피 집에가야되는 사람이었고 저는 나름 집주인인 이친구랑 ㅠㅠ 모텔엘 왔습니다 젠장 모텔방도 하나남아있었던거 우리가 잡앗습니다...뒤에도 사람왔다가 방없어서 빠꾸....좀만 더 늦게 왔으면............................................................그 쩌는 방에서 걍 잘뻔..?.? ..얜 잡니다.. 전 피곤에 쩔어잇는데도 잠이..안옵니다; 이따가가 ..낮이.. 걱정됩니다.-_-..............................정리............ㅅ.....................으익. ..진짜 ..뭐..이건...나 안그래도 피곤에 쩔어있었는데 ㅠㅠ.. 뭐..청소도우미 같은거 그런 용역 부르면 이런거 좀 해주나요...그렇게 많치는 않은데... 또 부르는건 바로되나요..안되나..?아 몰라..ㅠㅠ..진짜 돈주고라도 불러서 시키고 싶ㅅ흡니다 아옭.. .............낮엔 어쩌지... 난 그저 피하고만 싶습니다...엉.... 그냥 맘잡고 정리한번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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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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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