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바쁜일을 마치고 집에 들어와 성유리사랑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대항온을 들어가려했지만 무슨 서버혼란인지 먼지 걸리면서 안들어가지길래 응답기다리면서 인벤을 들어와봤는데 성유리사랑의 터무니 없는 글과 거기에 맞장구치는 여러 베사 나부랭이들의 드러운 흔적이 여기저기있네여.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성유리사랑의 설레발이에 오해를 사지 않기위해서입니다.
제가 2억 주기 싫고 무서워서 쩄다는 성유리사랑의 의견에 대한 반격입니다.




성유리사랑!내가 당신처럼 그렇게 하루 24시간 컴퓨터 마주 앉아서 한가하게 게임이나 하는 사람처럼 보입니까?누구나 실생활이있는거고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들어와 잠시 게임하는데 다음날 일을 위해서라도 밤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당신은 아마 모르겠지만 아실분들은 다아실겁니다.


어제 접하자 마자 성유리사랑캐릭으로 귓을 찔러넣었죠 .돈과 배를 받아가라고 그리고 전판은 시시하게 끝났으니까 다시 제대로 하자고 
그런데 새벽이라 그런지 답이 없더군여 그래서 이것저것하면서 시간보내고있는데 거의 제시간대로 9시 40분정도에 답이 오더군여 .아실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제가 확고한 숙면습관이 있어서 10시면 바로 끄고 자거든여 그런데 늦게 답하고나서는 하시는 말씀이 지금 케이프타운에서 올라갈테니까 조금만 기다려라 그러더군여 근데 저는 습관이 있는지라 다음날 하면 어떨지 물어봤죠 
근데 하시는말이 무슨 한두시간못자는거 가지고 자꾸 그러냐 그렇게 막무가내로 나오시더군여 .
그래서 고민끝에 제가 주말에는 시간이 넘쳐나니 주말에하면 어떨까여 하고 물어봤더니만 주말에는 또 어디 가야한다고 못한다네여.그러면서 계속 지금 한두시간시간내서 하시자고 하시더군여 
그래서 저는 더이상 설명을해봐도 안통할거같아서 그냥 수고라고 인사하고 바로 접종을 했습니다.





위얘기로써는 내가 돈도 배도 주기싫고 성유리사랑이 무서워서 튄거라고 아시는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전혀요 ㅋ
얼마든지 도전하실테면 해보세여 


10억 걸고 하자고해도 바로 응해드리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