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넨 누군데~ 기름 붓는가?
응?

내, 우리 몬드 대장이 너무도 심성이 착하여~ 
가만히 지켜만 보고 있었는데,

깝치는 그대를 보니, 글 아니 남길 수가 없구나~

그대가 무슨 근거로 위선이란 말을 함부러 쓰는가?~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