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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09:20
조회: 535
추천: 1
흥미진진한데?>>>맥없이 끝나네..뇨커의 테러로 다시 올립니다 ㅎㅎ
유해까지 동원된 진흙탕싸움... 결국 프랑스에서도 새로운 유저가 유해짓을 했네요. ㅎㅎ 평소부터 폭스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라 ㅎㅎ 뭐 여튼 유해까지 상주시키면서 투자전을 했지만 결과는 리우에 다시 프랑스 깃이 꽂혔네요... 뭐 이글도 에습입장에서보면 기분나쁘겠지만... 긴가민가하지만 지금도 폭스와 에습분들이 서로 좋아라 하시길래요 ㅎㅎ 아 그리고 이번주 주말 지나봐야 안다면서 큰소리들 치시던데... 주말까지 기다려야될 정도로 무장상태가 빈약했던 것인지... 생각보다 맥없이 끝나는 듯한 분위기네요. 또 음 현질에 대한 글도 있던데... 금액이 얼만지도 모르고 얼마나 현질했는지도 모르고 또한 누가 현질했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프랑스가 했다라... 비겁한 변명일 뿐이죠... 누가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ㅎㅎ 에습에서 계속해서 다는 악플과 말꼬리 잡기는 보는사람의 눈쌀을 찌뿌리게 만들죠. 뭐 게시판에 열심히 전투중인 에습 몇분... 다 아실거에요 D*, 나* (실명 거론했다고 쪽팔린다는 어느분땜에 ㅋㅋ) 폭스가 문제 일으킬때는 자국사략 토벌이 되냐는 식으로 일관하다가 프랑에 유해 떴다니 다같이 잡자는 식의 발언 정말 웃기지도 않는군요. 아 참고로 폭스에 유해 아니신분들... 항상 그러시더군요. 폭스의 대부분은 유해가 아니고 유해인 유저는 일부분이다. 그러므로 폭스가 싸잡아 욕먹을 필요는 없다(?) 라는 뉘앙스로 말씀하시던데... 폭스길드에 단한명이 유해가 있더라도 그 유해를 옹호하고 그들에게 포나 배를 공급한다면 결국 유해집단입니다. 집단의 정체성을 보게되면 폭스는 더더욱 유해길드가 맞고요. 퀴 이분 부길마라고 하시면서 사략이라는 명분으로 유저를 터시더군요. 뭐 나머지 잡다한 유해들도 마찬가지... 어떤 변명을 대던지 유해를 옹호하고 유해를 지원하는 같은 집단내에 소속된 인원은 같은 취급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폭스가 에습 카페에 있을때 같은 이유로 에습이 싸잡아 욕을 먹은 것이었죠. 제발 폭스에 유해 몇명 안된다고 징징거리지 마세요. 자신이 유해 취급을 당하기 싫으면 유해 길드에서 나가면 됩니다. 자자 이제 또 이니 작업하실분들... 열심히 댓글 다시겠죠.. 에습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근데 위에 언급한 분들은 댓글좀 안달았음 좋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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