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이란~~~~~~

투자전이란 저에게 잇어서 때론 즐겁고 때론 상대방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때론 스스로에게 섭섭하기도 하던

그런 컨텐츠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깃이 꼽힐수도 잇고 아무리 투자해도 결국엔 상대방의 땅일수도 잇지만

결국엔 그냥 게임을 즐기는 하나의 수단일 뿐이죠...

저한테 섭섭하셧을 네델 베네분들한테는 미안한 마음은 항상 가지고 잇습니다.

반대로 그분들과 오랜시간 공방을 주고받다보면 그분들의 능력에 살짝 두려워지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흐르고 보면 그분들과 대화를 많이 나눠보지 안앗더라도

가까운 느낌마져 들곤 합니다.

왜냐하면 항구를 지키거나 아니면 항구를 차지하고자 하는 그분들의 노력을 이해할수 잇으니까요

그래서 네델 베네 투자가분들을 보면 그분들이 절 싫어할지는 몰라도

전 그분들에게 아무런 감정이 안 생깁니다. 오히려 잘 이해할수 잇다고 할까요~ 

결론은 인벤에서 투자전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은 바랍직하지 안은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저 겜상으로 서로 해결할수 잇지 안을까 해요~

열심히 돈벌어서 투자하시는 각국의 상인분들 다들 순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