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은(하지만 개인적으로 돈벌기 위해 가끔씩 접속중?) 1인으로

 

각각의 글들이 이성을 넘어서 감성적으로, 그것도 극과 극으로 치닫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더위 때문에 더 그러할 듯 싶은데...

 

 

 

서로들 한발짝씩 뒤로 물러나서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고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