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도 잘 안 나네요.. ^^ 방어국의 누가 잘했는지.. ^^

하지만 적선은 기억이 나네요.. ^^

저를 향해 달려오는 모습들이 손에 땀을 쥐게하시던 박력.. ^^;;

오늘 공격국의 유저가 별로 없었습니다...

승패를 떠나 즐거웠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