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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19:06
조회: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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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제목처럼 아둥바둥 쌈질 하지 마시고 털렸어도..털었어도...
기분좋게 떠나고 보내 줄 수 있는 그런 여유있는 게임 부탁 드려봅니다. 인벤 글을 참 많이도 봐 왔습니다. 가만 보면 요지는 이겁니다. 일반 유저분들은 유해라는 직업 자체를 부정하는건 아닙니다. 털고 나서의 그 후...털리고 나서의 그 후...때문에 문제가 되는 듯 싶습니다. 무수하겠지만 그중 하나씩 들자면... 털리고 나서 쌍욕하는 분들... 털고 나서 비아냥 거리거나 스샷 찍어 글 올리고, 혹은 재탕에 삼탕..끝을 보자고 덤비는 분들... 혹은 자국 상인은 그냥 보내준다거나 하는 편견..혹은 왕따;; 같은 그런 문제... 이 부분만 해결 된다면 시스템에 어느정도 적응 하면서 여유있는 겜들 하실 것 같은데... 물론 생각하는 것 만큼 쉽지 않을 것이라는 건 압니다. 다 통제가 되는 그런 경우도 아닐 것이구요... 유해 하시는 분들도 보면 정작 그분들도 사람입니다. 정도 있고 의리도 있고...(다는 아니지만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입니다. 내가 악하게 대하면 되돌려 받는 것이고 털려도 기분 좋게 오늘 털렸으니 다음엔 한번만 지나쳐 주세요~ 라는 말 한마디에 그렇게 해 주실 유해 분들도 분명 있으실 겁니다. 다 같이 릴렉스 하면서 게임 하세요... 인벤에서 정보 공유하고 글 한줄에 웃을 수 있는 그날까지 쭉~~~ 조용히 항해하겠습니다 ㅋ 순항들 하세요^^ (악플 사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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