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리오스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시작했다가 하나둘씩 접어가면서

저 혼자 로긴힘든 헬리오스섭 싫어서 신섭으로 옮겼는데

새로 하는 재미가 쏠쏠하군요 겸치도 두배에다가 ㅎ

에스파니아만 줄구장창 키우다가 신삼국중에 하려구 베네치아 했는데

국적에 맞는 " 토티 " 라는 아이디도 건지고 봉제로 깃털 뽑는게 이렇게 재미있을줄은 몰랐네요 ㅎ

혹시라도 베네치아에서 건조 하시는분 계시면 " 토티 " 로 귓말좀 주세요 

바사에서 갤리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건조하시는 분이 없네요^^;

그럼 다들 즐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