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고 좋고를 떠나 무료하던 게임에 흥미꺼리를 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유저끼리 누가 이길지 천만정도 걸고 내기라도 한번 했음 하는 바램이...
시간이 너무 촉박한가요 ^^;;


이제 봐서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