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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08:01
조회: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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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10년을 기다린 온라인게임~대항해시대 온라인 접한지 딱3일 됐습니다만,
처음에 모험가로 시작하다가 모험만으로는 굶어죽겠다는 현실을 깨닳고 가축상으로 전직해서 지금 에딘버러에서 열심히 흔히 말하는 부메랑하면서 조리스킬 올리고있는 "헬리오네"라고 합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 하고있으니까 왠지 옛생각도 나는게 참좋네요. 제 ,중학생시절은 대항해시대234와 같이 보냈을정도로 사랑했었는데, 왜 온라인은 이제 접했는지~맨날 몹만 때려잡는게임 질리던 참이였는데... 아직까지는 온라인이라기보다는 패키지게임 하고있는듯한 기분이 더큽니다. 잉글님들 혹시 지나가다가 저보시면 많은 도움좀주세요~ㅋㅋ(금전적인 도움을 원하는게 아님) 그냥 간만에 쉬는날이라 대항온라인 켰는데 점기점검이라 우울해하던 1인의 뻘글이였습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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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