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Captain Jeon

 

스테판J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인 미스터톤입니다.

인벤질은 자주하는데 글은 처음 써보네요. 실제로 하는 일이 배타는 일이라 게임을 알게된 후, 근 석달간 열심히

달려왔는데 이제 일주일후면 다시 승선하게 되어 꽤 오랜 시간 게임을 떠나게 될 듯 싶습니다.

제가 속한 Soul 길드원들에게도 이제 슬그머니 작별의 인사를 늘어놓아야 할 때가 되었는데....이래저래 안녕이라는

말은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 그래도 자주 들어왔던 인벤이라 여기는 슬그머니 일주일 먼저 작별인사를 남겨둡니다.

 

요즘 날씨가 꾸지리한데 다들 비조심, 바람 조심하시고 게임중에서도 폭풍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사진도 폭풍을 뚫고 항해중인 Capesize의 벌커입니다. 다시 이 배로 돌아가게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