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초보 한분을 리습서 인도까지 공짜로 택시 태워드리면서
상렙 올리는 여러가지 이야기 해드리고
벨벳 하신다고 얼마 안되지만 3발도 공짜로 150장 정도 드렷는데 
결국 그분이 유해하시는거 보니 배신감 느껴지네요
제 호의가 결과적으로 유해한명을 더 키운거 같아서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