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해역을 만들겟다는 불타는 의지를 보이며 상주하는동안은 나소를 피하기로햇습니다.

어느분의 말슴대로 똥이 무서워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 피한다는,,,,

어짜피 직장일로 쌓인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즐기기 위해 시작한 게임이니

스트레스받을일 그냥 피하겟습니다,갬상에서 대화나눈분은 제가 존중하는분중에 한분잇습니다.

그분의 용기가 부럽습니다 예..더이상 털리면서 기분나뻐 몇일 갬접속안하는 그런

일을 반복할 용기가 없군요,,,비겁하죠 ^^ 겁쟁이죠 ^^

몇일 군랩 쉬엇다가 인도에서 사냥햇습니다 모든 정보를 검색하고 하긴하지만 나소보단 못하더군요

전투를 싫어하다보니 요령도 부족하고,,,그래서 경험치아이탬 구입햇습니다,

게임을 즐기기위해 현으로 캐쉬사는건 나쁘다고 생각안하다보니..

제가 하는일이 돈벌기위해서라면 할수없는일입니다 점점 나아지곤 잇지만 무척이나 박봉입니다.

대신에 부끄럽게도 봉사하는자라는 생각을 가져주시는지 가끔 부수입이 생깁니다.

지난달 헌혈하고 받은 문화상품권과 초등학교 특수반보조로 도와드리는 학교에서 약간에 문화상품권을

주시길래 그걸로 캐쉬탬 삿습니다,인도에서 사냥하는 제 자신이 맘에 안들지만 어쩔수없나봅니다.

남에게 부탁하는게 꺼려져 군랩시작하면서 모든걸 자급자족하고잇읍니다 명칼이 잘안떠서 14랭에서 만랩을

찍고자 하바나에 갓는대 그 근처에 로빈슨이 잇더군요 산티아고 막 드러가는데 나오는 길이더군요

아쉬우셧겟내요 좀만 타이밍 맞앗으면 터셧을탠대,,,전 안도에 한숨을 내쉬며 주조만랭찍고 웃으며 잠들엇습니다,

무법해역이 되면 그쪽에 이동유저가 더 없어질태니 영업은 더 안될탠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어짜피 갠적생각입니다.

일주일여간 군돛 털리면 다시 만드러와 사냥하고 개껌떠러지면 또 만드러와 사냥하고 속도는 점점느려지고

잔고는 줄어들고 물직적인것보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감당 못하겟내요

게시판에 그리 난리쳐두고 나소포기하고 물러낫다고 비겁하다고 겁쟁이라고 돌 던지신다면 그냥 맞겟습니다,

아무쪼록 게임도 작은 사회이니 만큼 사회성을 느낄수 잇는 공간이 되길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