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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3:14
조회: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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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과 상인제피로스 초급항해자 내꿈은 항해사 입니다. 점심시간이라 인벤소식을 보니 해적과 상인에 대해서 여러 말들이 있네요
페니키아 길드부터 시작해서 대항해시대에서 해적과 상인에 이뤄질수 없는 관계는 대항 넷마블에서 만들어 놓은 어쩔수 없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페니키아 누구누구가 해적을 해서 그길드가 해적길드이다 또한 그길드원이 그사람은 그런거 아니다 이런말들을 할필요가 없는듯합니다. 이미 타국가든 자국이든 상선대를 털게되면 염색체인거는 보여지는 상황인데 그사람은 분명 해적의 길을 가는거입니다. 다만 그길드 소속체에서 해적하는 사람이 있고 안하는 사람이 있는거지요 이미 사략이든 해적이든 하게 됏다면 그길드원이 그걸 책임을 떠맡고 가는게 맞는 이치가 될거구요. 아님 그 해적이 그길드를 나가야 겟지요. 종종 보면 누가 털렷네 기분이 나쁘네 이런말은 할필요가 없는듯 싶네요. 털렷으면 나중에 렙업해서 복수하십 시요. 아니면 이섭을 떠나 논피케이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해적과 상인의 혼합이 안되는 그런 커뮤니케이션에서 찬반의논 은 인벤에서 아무 소용이 없네요. 다들 간단하게 생각들 하시길 바래요. 그럼 바다에서 뵙겟습니다~순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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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꿈은항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