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네님이 학교 행사 관계로 부재하여 잉글의 입장에 대하여 대신 올림니다.
작전동님이 고렙인것은 알겠으나 저희를 가르치려하다니 이해하기 어렵군요.
사략의 정의와 기타 사항에 대한건 저희도 충분히 알고 있고 유해와 칙명사략에 관하여서 잉글 내부의 입장은 에습은 입장을 확실히 해달라는 것입니다. 일개유해라고 판단한다면 자체적으로 처리하겠으나 사안에 에습측의 협조가 필요하다는 잉글측의 판단에 의해 전달된 사항이 이렇게 확대된것은 에습의 잘못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순히 어제의 잉글의 문의에서 에습의 정확한 입장을 정리하셨으면 될일인데 하루가 지난 오늘에 이르러 잉글을 가르치려들다니 대단히 실망입니다.
처음 저희는 사건의 개요를 전달하셨을때 개인의 입장이라 무관하다 사략자체는 에습이권장하는 바이다라고 입장표명을 하셨기에 잉글은 좀더 확실한 에습의 입장을 정리하기 위하여 명문화한것입을 말씀드립니다.
아마 그 글이 없었다면 이런식의 답변도 오지않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FOX길드는 이틀전에 이미 자메이카에서 잉글케릭을 동원한 3억투자로 잉글영지화 하여 도달도에 영향을 미치고 다시 에습으로 복귀시킴으로서 잉글측에 중대한 영향을 미쳤으나 그게 에습의 생각이라기 보다 개별길드측이 아닐까 하여 별다른 항의 표시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한번 참았다는 뜻입니다. 당일 게시판을 보면 잉글의 상황을 어느정도 아시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이번 칙명사략 사건이 터짐으로서 에습의 본의가 아니었냐는 의혹에 대한 해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둘째 에습에서는 개인이 벌인일리라고는 하나 잉글의 칙명팟이 털렸고 캘리컷에서 프랑스가 두시간여 칙명을 중단한바 에습측에서 토벌을 하든 자제를 시키든 내부의 과정을 거쳐 산후안과 중남미 상륙지 켈리컷과 동남아 칙명지에 이르는 지역에 대한 사략행위의 금지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칙명은 각국의 민감한 사안이며 어떠한 국가도 타국의의 칙명에 영향을 주는 행위를 잉글은 인정할수 없습니다.
세째 FOX는 에습사략 길드임을 이미 표명한 길드입니다. 개인이라면 이렇게 국적을 표시하지는 않을것이며 자국 사략이라는 판단도 있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에습의 자제요청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에습은 왜 자국 사략으로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에습 사략이지만 에습 카페에 반하는 길드인가요?

에습에서 유해와 칙명사략을 묶어서 발언하는데는 실망을 금할수 없습니다. 잉글에도 군인이 있습니다. 아마 타국도 군인들이 존재할것입니다. 칙명지에대한 상호간 무한 척살을 하자는 것인지 심히 이해할수 없습니다.
잉글은 칙명기간중 자국이든 타국이든 산후안과 중남미 상륙지 켈리컷과 동남아 칙명지 라인에 대한 사략행위는 인정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