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2-22 14:34
조회: 530
추천: 2
음... 앞으로 이틀 후...크리스마스는 여친과 함께가 아닙니다.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크리스마스는 티비와 함께... 포스가 함께 하길... (하지만 시려오는 옆구리와 불타는 염장...) --------------------------------------------------- 뭐 케이블 방송 XTM 에서는 크리스마스 당시 지루한 멜로영화 대신에 남성 시청권 보장한다는 의미에서 액션영화만 엄청 한다고 하더군요 ㅎㅎ
EXP
26,885
(34%)
/ 28,201
|
i37848463.bmp [703Kb]
kaliningr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