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문제가 제법 어려워서 검색신공을 써야 했고

 

선물주는 애들 어머니가 선물주는 거 몰라서 한 번 가면 될 거 두 번 가고

 

이스탄불 갔다가 헛뺑이치기는 했어도

 

원하던 금문장-겨울을 손에 넣어서 만족스럽군요.

 

남은 포인트로는 양말을 얻었지만 까는 건 한참 나중일 듯하군요.